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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가는 UX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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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경험 사용자가 제품, 서비스, 기업과 상호작용하며 얻는 모든 경험 훌륭한 사용자 경험을 위한 디자인 요소 정확한 사용자 요구 만족 단순함 -> 사용성 우아함 -> 심미적 요소, 감성 (외형, 촉감, 피드백 등) 넓게 보기 브랜드에 대한 인상 제품 광고에서 느끼는 이미지 포장, 진열 방식 AS 센터의 고객 응대 매장 직원과의 대화, 응대 분위기 등 UX 디자인팀 역할 사용자 리서치 프로토타이핑 사용성 테스트 기술->기능->경험 기술 & 기능: 유용성(utility), 사용편의성(ease of use), 효율성(efficiency) 경험: 제품을 소유하는 의미, 사용하는 가치 경험 디자인 지각(perception), 인지(cognition), 행동(action), 감성(emotion) 외적 감각을 이용해 관심과 행동을 유도하여 감성적 몰입과 공감도를 높임 인터랙션(상호작용) = 액션(행동) + 리액션(반응) 단순한 합이라기 보다는 액션과 리액션의 과정을 모두 포함한 개념 7단계 인간행위 모형 출처: 도널드 노먼. "디자인과 심리학" (학지사, 1996) 7단계 목적(Goal) 형성 단계 의도(Intention) 행위순서(Action sequence) 실행(Execution) 지각(Perceiving) 해석(Interpreting) 평가(Evaluation) 실행단계(의도~실행), 평가단계(지각~평가) 실행차(Gulf of Execution): 목적과 실행할 수 있는 행위와의 차이 평가차(Gulf of Evaluation): 목적과 실행 결과와의 차이 실행차와 평가차가 적을 때 더 쉽고 편하게 이용 가능 메타포(Metaphor) 효과와 의미가 같아야 효과적인 메타포라 할 수 있음 사람 속 정보 직접 만드는 정보 관계 정보 행동 정보 사람의 행동 결과로 나타나는 직/간접적 단서 사회...

[리뷰-오래가는 UX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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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뷰 회사 도서관에서 오랜만에 빌려본 책. 주제도 좋고 나름 최신의 예제를 정리한 것 까지는 좋으나, 너무 장황해서 곧잘 주 맥락을 잊게 된다. 중반 이후로는 더 심각해져서 마무리가 잘 안 되는 느낌. 별도로 공부하듯 간단한 노트를 하면서 읽었는데, 두어장 밖에 되질 않는다. 각 장의 맨 뒤에 정리하는 페이지들을 하나씩 넣었다면 훨씬 좋았을 것 같다. 실제로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이 책의 목차 부분이다.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어 있으니 목차를 천천히 고민하면서 본 뒤에, 진짜 관심있는 부분만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내용이 장황하게 전개되다보니 이상한 부분들과 짜집기가 눈에 띄는 부분이 많다. 중복되는 문장들도 많고. 내가 본 건 초판인데, 2쇄라고 별반 다르지는 않을 것 같다. 독자 수준에 관계 없이 읽기는 편하지만, 설명의 장황함 때문에 중요 포인트가 잘 정리되지 않는다는 게 흠. 조금 간결하게 내용을 추렸다면 훨씬 좋았을 것 같은 책이다. [이상한 부분들-말이 안 되는 문장, 글꼴 이상, 짜집기 실수 등] p.44 회사 내에 UX 디자인 조직을 만들려고~~~ p.158 요구 사항 도출Requirements Definition <- 글꼴 p.352 아래 단락의 GPS 설명 부분이 앞 페이지 내용과 중복 [밑줄] 관리 편의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약한다는 명분으로 잘못된 디자인을 정당화하고, 그것으로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안내문이 필요하다면 디자인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2. 스크랩 아래는 저자의 블로그에서 퍼 온 책의 목차와 사진 몆 개. 2.1. 목차 오래가는 UX 디자인 - 책의 구성과 목차 책, 강의 소개   2013/02/09 09:33 책 ‘오래가는 UX 디자인’은 다음과 같이 크게 UX 디자인과 인터랙션 디자인을 이야기하는 두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제품을 사용할...

구글 글래스 애플 아이워치가 가져올 UX혁명

구글 글래스 + 아이워치가 가져올 UX혁명 from Dongchul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