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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미러링 & 제어하기

전화기 터치가 안 돼서 PC에서 미러링하고 제어할 때.. scrcpy https://github.com/Genymobile/scrcpy 소스가 공개되어 있지만 굳이 빌드할 필요는 없고, 중간에 Get the app에서 zip 파일 형태를 받아도 된다. 안드로이드 개발자 모드 들어가기 권한 주기 특히, simulating input 관련한 권한 https://github.com/Genymobile/scrcpy/blob/master/FAQ.md  참고

[Scrap] 롭리팝과 넥서스 출시에 즈음하여...

다른 블로그 글 링크... 광파리의 IT 이야기: 구글, 안드로이드 5.0 롤리팝과 넥서스 기기 3종 발표 : 구글이 간밤에 안드로이드 5.0 롤리팝(Lollipop)과 이를 탑재한 안드로이드 기기 3종을 내놨습니다. 넥서스6, 넥서스9, 그리고 넥서스 플레이어. 안드로이드 책임자인 순다 피차이 구글 부사장(SVP)이 구글 블로그 에 올린 글을 읽으면서 구글... 인상적인 두 부분... 롤리팝은 하루 종일 폰, 태블릿, TV 등 이 스크린, 저 스크린으로 옮겨가며 생활하는 세상에 맞춰 만들어졌다. 더 많은 기기들을 연결함에 따라 여러분은 모든 게 그냥 작동하길(just work) 원한다 . 롤리팝에서는 끝났던 지점에서 이어가기가 더 쉬워진다. 노래도 그렇고, 사진도, 앱도, 최근의 검색도 그렇다. 하나의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하던 걸 여러분의 다른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곧바로 즐길 수 있다. 컴퓨팅의 발전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상호작용에 의해 진행된다. 우리가 플랫폼(안드로이드) 공개와 함께 항상 넥서스 기기를 내놓는 것은 이 때문이다. 우리는 소프트웨어를 추상적으로 개발하는 게 아니고 하드웨어 파트너들과 함게 넥서스 기기를 만들어본다. 그래야 한계가 뭔지, 어디까지 가능한지 알 수 있다.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어떤 부분에 집중하고 있는지 드러나는 부분. 최소한 이 정도 수준의 철학(?)은 있어야 하겠지...

넥서스 7 (2013년 모뎉)

오늘 받았다. 제 날짜에 배송된 모양. 일단 박스를 개봉했을 때 첫 느낌은, '작다!'. 기존 모델 대비 약 5mm정도 폭이 좁아지고, 10mm 못 되게 길어졌는데, 그냥 작다는 느낌이다. 박스에서 꺼내보면, 얇고 가벼워 졌다는 느낌이 바로 온다. 실제 수치보다, 느낌이 그렇다. [추가-2013.9.1]  이건 다른 무엇보다 얇아진 두께 때문인데, 기존의 두툼한 느낌이 전혀 없다. 뒷면을 기존보다 더 부드럽게 마감해 덜 둔한 느낌인데, 그렇다고 미끄럽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폭이 조금 좁아진 효과가 꽤 크다는 것. 한 손으로 들기에 굉장히 편해졌다. 그리고. 기존에 테두리와 뒷판을 분리했던 것과는 달리, 전체가 하나로 이뤄져 있어서 손으로 테두리를 쥐었을 때도 거친 느낌이 없다. 테두리까지 검은색 한 가지로 통일한 것도 맘에 드는 부분. 결과적으로, 세로나 가로나 모두 들고 있기 굉장히 편해졌다. 책을 보기에도, 영화를 보기에도 좋아졌다는 말. 영화를 볼 때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꽤 큰 역할을 한다. 양 손으로 가로로 잡고 동영상을 볼 때 자연스럽게 스테레오 스피커의 효과를 주기 때문. 나름 분리도도 괜찮은 편. 가장 중요한 디스플레이 부분이 있는데, 이건 솔직히 잘 모르겠다. 새 모델은 기존에 비해 색 온도가 살짝 낮고 어두운 느낌이다. [추가-2013.9.1] 새 모델 쪽의 contrast가 조금 낮고, 초록색 끼(?)가 더 돈다. 모든 면이 살짝 오버스러운 갤럭시 넥서스보다 넥서스7 쪽이 훨씬 보기 좋다. (구/신 모델 모두) 어디 리뷰에서는 색상면에서 새 모델이 더 낫다고 하는데, 아직까지는 조금 어색한 상태. 아무래도 조금 더 보면 호불호가 생길 듯 싶다. 해상도의 경우, 웹 페이지 등을 볼 때 작은 글씨가 조금 더 또렸해 졌다는 것 빼고는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겠다. 다만, feedly 등에서 제목과 본문의 굵기 차이가 더 확연하게 드러난다는 것은 더 좋아...

갤럭시 넥서스 순정롬으로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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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삼성과 국내 통신사의 이해관계에 끌려다녀야 하나... 고민하다가 갤럭시 넥서스를 순정 롬으로 바꾸기로 결정! 이미 좋은 글들이 많아서, 검색으로 참고할 블로그를 검색. 아래 순서대로 읽어보고 작업하기로 결정했다. http://sodong212.blog.me/130159757789 http://sodong212.blog.me/130157893693 새롭게 차이가 있다면, 4.3 버전을 받아왔다는 것. Factory Images "takju" for Galaxy Nexus "maguro" (GSM/HSPA+) (with Google Wallet) Version Download MD5 Checksum SHA-1 Checksum 4.0.4 (IMM76I) Link 26ede55c44b503e4ab02969c22fa16e1 e8c33767bfc9fbb360b72b26f4e9a41a2e4c74c4 4.1.2 (JZO54K) Link 4e79a918a9a366166d0c23f99cc240db 92830c0b09d186c53548664bf2049c9b7c896ae4 4.2.2 (JDQ39) Link 2fae8a6f50016e83f232fbb2d099fd42 5e273f0203f6803e5e4b2a79683a233d7e8094ce 4.3 (JWR66V) Link 6fcb316e2ce5226e1d0397b74c50db50 c2ef855e8f9477b8b3dfeae1940eec1274c611e4 어쨌든, 받은 경로와 파일이름들에 유의하면서 작업. USB 드라이버 설치 Fastboot 설치 순정 ROM 다운로드 휴대폰 설정 (USB 디버깅 설정 + 부트로더 모드로 부팅) 부트로더 unlock 부트로더 이미지 바꾸기 라디오 이미지 바꾸기 시스템 이미지 바꾸기 이상 문제가 없다면, 시스템이 재부팅된다. 성공한 사진들... 속이 다 시원하다. 이제부터는 OTA...

Android 4.3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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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25일 안드로이드 4.3 공개 2013년 7월 27일 넥서스 7 OTA 등장 딱히 눈에 띄는 변경사항은 없어보이지만, 언제나 발빠른 OTA에 만족! 반면, 갤럭시 넥서스는... 아직도 4.1.1이다. 분명히 업그레이드 대상에서 빠진 건 아닌데. 확실히 뭐가 있는거야...

갤럭시 넥서스 젤리빈의 OTG 문제 - 2

여태 넥서스 7에서 OTG 작업을 하다가, 혹시나 싶어 갤럭시 넥서스에 마우스를 연결했더니 동작한다! 전에( http://greyattic.blogspot.com/2013/02/otg.html )는 분명히 전원도 들어오지 않았었는데... 내가 모르는 새, 뭔가 업데이트가 된 것일까? 확인해 보니 여전히  4.1.1에 3.0.31 커널인데?! 갤럭시 넥서스의 4.2 OTA 업데이트도 기약이 없고. 혹시 이전에 뭔가 실수를 했던 것일까 고민해 봐도 딱히 그럴 건덕지가 없는데... 일단 현재 버전에서 OTG가 동작하니 다행이긴 한데, 원인을 모르니 조금 찜찜하다. 구글 플레이에서 넥서스 4도 판매하고 있는 마당에, 빨리 4.2 OTA 업데이트나 떳음 좋겠다.

갤럭시 넥서스 젤리빈의 OTG 문제 - 1

오늘 오랜만에 갤럭시 넥서스의 USB OTG를 쓸 일이 있었는데, 이게 동작을 안 한다. 혹시나 젠더와 USB 장치 문젠가 싶어 옆에 있는 넥서스 7에 연결했더니 그건 OK. 분명 예전에는 이렇게 사용했는데 뭐가 문제인지 살펴보고 고민하다 내린 결론은... 바로 젤리빈 4.1.1에 USB OTG 관련 버그가 있다는 것. 젤리빈 4.1.1이 설치된 장치는 USB OTG Host 모드시 전원을 공급하지 않는다. 현재 가지고 있는 넥서스 7은 4.2.1이 깔려 있다. 갤럭시 넥서스는 현재 4.1.1. 분명 ICS를 사용하던 시절에는 USB OTG가 동작했다는 것을 감안하면 젤리빈 4.1.1이 가진 문제라고 봐도 무방할 듯 싶다. 해외 사이트 검색에도 비슷한 말들이 나오고 있고. 아마 커널 변경하면서 확인되지 않은 듯 싶다. 혹시나 싶어 삼성 웹사이트를 통해 문의는 해 놨는데... 솔직히 별로 기대는 안 한다. S3를 미는 놈들이라 고의적으로 레퍼런스를 죽일 가능성이 높아서... 그렇다고 루팅하는 것은 내 신조와 어긋나는지라, 그냥 4.2 OTA 업데이트를 기다리는 수 밖에... 해외 쪽은 이미 4.2가 풀린 것 같던데, 도대체 우리나라는 언제나 되려나...

갤럭시 넥서스 젤리빈 업데이트 뜨다!

현재시간 2012년 10월 12일 오후 2시 35분. 문자 메시지 확인하려고 전화기를 보니 노티 바에 뜬 이상한 아이콘 발견! 드디어 시스템 업데이트가 떴다! 지금 내려받고 있는데, 부디 기존 앱들과 충돌이 없었으면 좋겠다. 이런저런 개선 내용도 기대~ 덧. 근데, 이 정도면 확실히 갤S3를 밀어준 게 맞는 거 아닌가? 이틀 정도의 시간차라면, 레퍼런스를 하루라도 먼저 밀어주는 게 모양도 맞는건데... 아오...

갤럭시 넥서스의 젤리빈 업데이트는 도대체 언제나...

트랙백: http://www.bloter.net/archives/130004/trackback 스마트폰을 구매하면 기본으로 깔리고 지울 수도 없는 앱들의 존재가 싫어 구매한 갤럭시 넥서스. ICS 업데이트까지는 레퍼런스로서의 자존심을 지키는 데 문제가 없었다. 근데, 갤럭시S3 덕에 레퍼런스고 뭐고 이제 의미가 없어진 듯 싶다. 위 트랙백 주소의 기사에서도 언급되었지만, 왠지 모를 농간이 숨겨져 있지는 않을까 하는 심증만 강하게 남는다. 삼성에 문의하면 갤럭시 넥서스 업데이트는 구글 소관이기 때문에 자신들은 상관이 없다고 일단 발을 빼는데, 정말 그런 걸까? OTA 업데이트 서버는 어디에서 운영하는지, 그 펌웨어 업데이트 데이터는 제조사에서 제공 하는지, 아니면 구글에서 하는지, 단순 소비자 입장에서는 모를 일이다. (sniffing이라도 해 봐야되나?) 생각으로는, 왠지 한국 설정에 맞춘 업데이트 데이터는 삼성이 구글에 제공해야 하는데, 그걸 갤럭시S3에 우선하지 못하도록 지연시킨 건 아닌가 싶다. 심증이 그렇다는 말인데, 삼성의 행태를 보면 가능성은 높지 않을까? Major 취향이 아닌 사람으로 일부 손해보며 산다고 하지만, 이건 아니지 않나... 삼성이든, 구글이든, 이건 욕을 아무리 먹어도 싼 일이다. 스스로 '레퍼런스 폰'의 존재 이유와 의미를 뒤집어 엎었으니...

crema eBook reader - 두 번째 인상

따로 읽고 있는 책도 있고 해서 아직 본격적으로 사용하지는 못하고 있으나, 조금씩이나마 계속 사용해 보며 생각한 내용을 적어본다. 1. 키보드의 하단 터치 불편하다. 베젤(?)이라고 할 부분의 높이가 꽤 있기 때문에, 키보드의 하단을 터치할 때 약간 불편함이 있다. 외형 디자인 개선으로 풀 수 있는 문제이긴 한데... 맘 같아선, 화면의 아래쪽 베젤을 약 5mm 정도 경사지게 갈았으면 좋겠다. 2. 화면 깜박임 v1.2.20 인가 버전으로 업데이트 한 후에, 화면 깜박임 설정을 아예 꺼 놓고 있다. 개인적으로 완전 수동으로 해 두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든다. 시간을 직접 입력하거나, 아니면 갱신(refresh) 버튼을 따로 두던가. 열심히 글을 읽고 있는데, 지 맘대로 껌뻑거릴 때의 짜증은... 현재는 잔상이 좀 남더라도 화면 깜박임을 꺼 놓고 사용하고 있다. 책을 볼 때 왼쪽 메뉴 버튼을 누르면 강제로 refresh를 하는 것 같으니 크게 불편하지는 않다. 3. Crema 동기화 아직 완벽하지 않아 보인다. 단말마다 렌더링이 따로 처리되면서 페이지 번호가 조금씩 달라지는데, 이 때문에 정확한 위치로 이동하지 못하는 것 같다. 계속해서 개선되길 바라는 수 밖에... 4. 컬러화면 전자도서관에서 컬러사진이 많이 있는 책을 하나 빌려봤는데, 흑백으로만 보는 것에 대한 불편함은 없으나, 역시 아쉽기는 하다. 특히, 컬러를 많이 사용하는 책들은 소제목 같은 부분을 컬러로 구분해 놓는데, 이게 제대로 표현/구분이 되지 않는다는 것도 문제. 전자책을 만들 때는 흑백 단말을 반드시 고려해서 만들어 줬으면 하는 바람. 이건 리더기+출판사가 같이 고민해야 할 문제다. 컬러와 멀티미디어가 강조된 전자책은 태블릿 계열을 이용하는 것이 정답일 듯 싶다. 5. 버튼 홈 버튼 좌/우의 버튼들은 용도도 명확치 않은데다가 누르는 느낌이 너무 안 좋다. 클릭에 필요한 힘은 큰데 버튼 재질이 그 힘을 버티질 못한다. 왜 그리 말랑말랑한 ...

젤리빈 업데이트 기다리다가 목 빠지겠음

젤리빈의 소스가 공개된 것은 7월. OTA 업데이트가 제공되기 시작한 것은 8월. 지금 9월 중순이 넘은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갤럭시 넥서스 OTA 업데이트 소식이 없다. 통신사가 잡고 있는 건지, 삼성이 잡고 있는 건지... (전에 OTA 업데이트 할 때 보니까, 구글을 통하는 것 같지는 않았는데...) 갤럭시S3를 먼저 하려는 걸까? 만약 그런거라면, 욕을 한 바가지 해도 모자랄 판. 도대체 뭣 때문에 이렇게 지연되고 있는 건지 알 수가 없다. ICS 초기 버전에서 한 번 업데이트 했을 때에도 꽤 많이 기다렸지만, 그래도 이 정도는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만약 갤럭시S3에 젤리빈 업데이트가 먼저 적용되면, 그 땐 정말 욕할 것 같음. 레퍼런스 산 보람이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