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OTA인 게시물 표시

갤럭시 넥서스 순정롬으로 바꾸자!!!

이미지
언제까지 삼성과 국내 통신사의 이해관계에 끌려다녀야 하나... 고민하다가 갤럭시 넥서스를 순정 롬으로 바꾸기로 결정! 이미 좋은 글들이 많아서, 검색으로 참고할 블로그를 검색. 아래 순서대로 읽어보고 작업하기로 결정했다. http://sodong212.blog.me/130159757789 http://sodong212.blog.me/130157893693 새롭게 차이가 있다면, 4.3 버전을 받아왔다는 것. Factory Images "takju" for Galaxy Nexus "maguro" (GSM/HSPA+) (with Google Wallet) Version Download MD5 Checksum SHA-1 Checksum 4.0.4 (IMM76I) Link 26ede55c44b503e4ab02969c22fa16e1 e8c33767bfc9fbb360b72b26f4e9a41a2e4c74c4 4.1.2 (JZO54K) Link 4e79a918a9a366166d0c23f99cc240db 92830c0b09d186c53548664bf2049c9b7c896ae4 4.2.2 (JDQ39) Link 2fae8a6f50016e83f232fbb2d099fd42 5e273f0203f6803e5e4b2a79683a233d7e8094ce 4.3 (JWR66V) Link 6fcb316e2ce5226e1d0397b74c50db50 c2ef855e8f9477b8b3dfeae1940eec1274c611e4 어쨌든, 받은 경로와 파일이름들에 유의하면서 작업. USB 드라이버 설치 Fastboot 설치 순정 ROM 다운로드 휴대폰 설정 (USB 디버깅 설정 + 부트로더 모드로 부팅) 부트로더 unlock 부트로더 이미지 바꾸기 라디오 이미지 바꾸기 시스템 이미지 바꾸기 이상 문제가 없다면, 시스템이 재부팅된다. 성공한 사진들... 속이 다 시원하다. 이제부터는 OTA...

Android 4.3 업그레이드

이미지
2013년 7월 25일 안드로이드 4.3 공개 2013년 7월 27일 넥서스 7 OTA 등장 딱히 눈에 띄는 변경사항은 없어보이지만, 언제나 발빠른 OTA에 만족! 반면, 갤럭시 넥서스는... 아직도 4.1.1이다. 분명히 업그레이드 대상에서 빠진 건 아닌데. 확실히 뭐가 있는거야...

갤럭시 넥서스 젤리빈의 OTG 문제 - 1

오늘 오랜만에 갤럭시 넥서스의 USB OTG를 쓸 일이 있었는데, 이게 동작을 안 한다. 혹시나 젠더와 USB 장치 문젠가 싶어 옆에 있는 넥서스 7에 연결했더니 그건 OK. 분명 예전에는 이렇게 사용했는데 뭐가 문제인지 살펴보고 고민하다 내린 결론은... 바로 젤리빈 4.1.1에 USB OTG 관련 버그가 있다는 것. 젤리빈 4.1.1이 설치된 장치는 USB OTG Host 모드시 전원을 공급하지 않는다. 현재 가지고 있는 넥서스 7은 4.2.1이 깔려 있다. 갤럭시 넥서스는 현재 4.1.1. 분명 ICS를 사용하던 시절에는 USB OTG가 동작했다는 것을 감안하면 젤리빈 4.1.1이 가진 문제라고 봐도 무방할 듯 싶다. 해외 사이트 검색에도 비슷한 말들이 나오고 있고. 아마 커널 변경하면서 확인되지 않은 듯 싶다. 혹시나 싶어 삼성 웹사이트를 통해 문의는 해 놨는데... 솔직히 별로 기대는 안 한다. S3를 미는 놈들이라 고의적으로 레퍼런스를 죽일 가능성이 높아서... 그렇다고 루팅하는 것은 내 신조와 어긋나는지라, 그냥 4.2 OTA 업데이트를 기다리는 수 밖에... 해외 쪽은 이미 4.2가 풀린 것 같던데, 도대체 우리나라는 언제나 되려나...

갤럭시 넥서스 젤리빈 업데이트 뜨다!

현재시간 2012년 10월 12일 오후 2시 35분. 문자 메시지 확인하려고 전화기를 보니 노티 바에 뜬 이상한 아이콘 발견! 드디어 시스템 업데이트가 떴다! 지금 내려받고 있는데, 부디 기존 앱들과 충돌이 없었으면 좋겠다. 이런저런 개선 내용도 기대~ 덧. 근데, 이 정도면 확실히 갤S3를 밀어준 게 맞는 거 아닌가? 이틀 정도의 시간차라면, 레퍼런스를 하루라도 먼저 밀어주는 게 모양도 맞는건데... 아오...

갤럭시 넥서스의 젤리빈 업데이트는 도대체 언제나...

트랙백: http://www.bloter.net/archives/130004/trackback 스마트폰을 구매하면 기본으로 깔리고 지울 수도 없는 앱들의 존재가 싫어 구매한 갤럭시 넥서스. ICS 업데이트까지는 레퍼런스로서의 자존심을 지키는 데 문제가 없었다. 근데, 갤럭시S3 덕에 레퍼런스고 뭐고 이제 의미가 없어진 듯 싶다. 위 트랙백 주소의 기사에서도 언급되었지만, 왠지 모를 농간이 숨겨져 있지는 않을까 하는 심증만 강하게 남는다. 삼성에 문의하면 갤럭시 넥서스 업데이트는 구글 소관이기 때문에 자신들은 상관이 없다고 일단 발을 빼는데, 정말 그런 걸까? OTA 업데이트 서버는 어디에서 운영하는지, 그 펌웨어 업데이트 데이터는 제조사에서 제공 하는지, 아니면 구글에서 하는지, 단순 소비자 입장에서는 모를 일이다. (sniffing이라도 해 봐야되나?) 생각으로는, 왠지 한국 설정에 맞춘 업데이트 데이터는 삼성이 구글에 제공해야 하는데, 그걸 갤럭시S3에 우선하지 못하도록 지연시킨 건 아닌가 싶다. 심증이 그렇다는 말인데, 삼성의 행태를 보면 가능성은 높지 않을까? Major 취향이 아닌 사람으로 일부 손해보며 산다고 하지만, 이건 아니지 않나... 삼성이든, 구글이든, 이건 욕을 아무리 먹어도 싼 일이다. 스스로 '레퍼런스 폰'의 존재 이유와 의미를 뒤집어 엎었으니...

젤리빈 업데이트 기다리다가 목 빠지겠음

젤리빈의 소스가 공개된 것은 7월. OTA 업데이트가 제공되기 시작한 것은 8월. 지금 9월 중순이 넘은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갤럭시 넥서스 OTA 업데이트 소식이 없다. 통신사가 잡고 있는 건지, 삼성이 잡고 있는 건지... (전에 OTA 업데이트 할 때 보니까, 구글을 통하는 것 같지는 않았는데...) 갤럭시S3를 먼저 하려는 걸까? 만약 그런거라면, 욕을 한 바가지 해도 모자랄 판. 도대체 뭣 때문에 이렇게 지연되고 있는 건지 알 수가 없다. ICS 초기 버전에서 한 번 업데이트 했을 때에도 꽤 많이 기다렸지만, 그래도 이 정도는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만약 갤럭시S3에 젤리빈 업데이트가 먼저 적용되면, 그 땐 정말 욕할 것 같음. 레퍼런스 산 보람이 없잖아!